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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맛집] 어디가도 똑같은 양고기 맛은 이제 퇴출 2016-06-14 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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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양꼬치'에서 진짜 양고기 맛을 느껴 보세요!

대한민국이 다문화시대가 되면서 대림동, 안산, 건대 앞 등에 중국인 및 재중동포들이 문을 연 양 꼬치 집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어디를 가도 맛은 비슷하다.

양 꼬치에 향내 나는 소금장 정도가 전부. 맛도 별반 차이가 없다. 단지 그 거리가 중국풍으로 붉다보니 이국적이라는 것 뿐.

이에 대해 진짜 양고기 요리로 고객들의 입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즐거움을 주겠다는 양 꼬치집이 노원역 노원문화의 거리에 등장했다.

청도 양 꼬치집이 그 주인공이다. 여기도 겉에서 보면 다른 곳과 별다른 차이는 없다, 붉은색과 중국풍의 인테리어. 그러나 내용에서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청도 양 꼬치 이상진 대표는 "많은 양 꼬치 집들이 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쓰지 말아야 할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천연재료를 사용한 정결한 맛 그리고 정성어린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대표는 옥루관에서 35년간 주방장으로 있던 후배의 도움을 받았다. 일반 양 꼬치집과 달리 고기를 소스에 재서 낸다는 것이다. 고기를 연하게 하기 위해 약품을 쓰기 보다는 키위, , 사과 등 15가지의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양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잡기 위해 다양한 천연재료로 소스를 개발했다. 그래서 이곳 양념 소스는 소금이 아닌 액체다.

또한 고기가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쇠 철판이 아닌 특수 제작한 불판을 사용하고 있다.

이곳의 주요 메뉴는 양 꼬치를 비롯해 양갈비 주물럭 양 등갈비 양 고급갈비 등이 있으며, 점심메뉴로 마파두부밥, 양탕 등을 준비 중이다.

주류로는 연태고량주, 공부가주, 이과두주, 칭다오맥주 등 다양하게 중국의 술들을 맛 볼 수 있다.

현재 개업기념으로 양꼬치 2인분+하얼빈맥주 2+만두+짬뽕탕을 3만원에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전화 931-2228, 010-5193-8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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