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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내가 원하는 것 만드는 목예공방 문 열어
주민이 기획하고 운영, 참가 비용은 종류에 따라 달라
등록날짜 [ 2017년07월10일 14시31분 ]



공릉동 목예원 내에 목예공방이 지난달 30일 문을 열었다.

목예공방은 목예원 내에 구가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148규모로 신축했다.

목예원의 기존 목공예 체험장이 구가 주도하는 프로그램이었다면 목예공방은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목예공방 운영도 주민 8명으로 구성된 '목예공방 운영위원회'가 주도한다는 점도 차이를 보인다.

한편, 2015년 개관한 목예원은 '목공예 체험장''나무상상놀이터'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목공예 체험장은 초등학생 이상이 이용할 수 있다. 목공예 체험장 이용자 현황은 20164,671, 올해 5월 기준 2,206명으로 DIY 가구 제작 열풍과 나무상상놀이터와 더불어 가족단위로 여가를 즐기고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려는 이용자가 늘면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나무상상놀이터는 영유아 등 미취학 어린이(3~7)가 이용할 수 있다. 80의 규모의 놀이터에는 자동차 테이블, 플레이하우스 등 나무로 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두 곳 모두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월 휴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비용은 종류에 따라 인당 2천원~5천원이며 재료비는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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