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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상계3, 도봉3·쌍문8~10 맞춤형 희망지사업 지역 선정
사업기간동안 사업비, 인력지원- 사업 후 재생사업 연계 추진
등록날짜 [ 2017년10월30일 14시04분 ]

도시재생사업 시행 전 주민역량강화사업인 희망지사업 지역으로 뉴타운 해제지역인 노원구 상계3구역과 도봉구 3구역 및 쌍문동 8~10구역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뉴타운 등 해제지역 중 관리수단이 없는 노후·쇠퇴한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준비단계인 맞춤형 희망지사업 20곳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사업기간동안 주민모임 공간 마련, 도시재생 교육 및 홍보, 주민공모사업, 활동가 파견 등 주민 스스로 노후주거지를 재생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해제지역별로 최대 3500만원의 사업비와 인력이 지원된다.

아직 갈등이 남아 있는 해제지역에는 주민통합을 위한 갈등관리자를 파견하여 주민프로그램, 워크숍 등을 추진한다.

선정된 지역별로 상담실을 마련하고 집수리 비용 융자, 소규모정비사업 등에 대해 마을건축사의 정기적인 상담도 진행된다.

서울주택공사(SH)는 선정된 지역 내 가로주택정비사업, 자울 주택정비 사업 등 소규모 정비 사업에 적합한 곳을 발굴하고, 추정분담금 및 사업비 등 초기 사업성 분석서비스 등의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사업 추진성과를 높이기 위해 2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갈등관리, 주민공동체 형성 및 현황조사를 실시하는 1단계사업 종료시점에 평가를 거쳐 주민역량 강화 및 주거환경개선 기본구상계획을 수립하는 2단계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종합평가를 거쳐 성과우수지역은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주거환경관리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우리 동네 살리기, 주거정비지원 등 재생사업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해제지역 맞춤형 희망지사업을 통하여 노후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지역공동체가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노후한 해제지역이 주민 중심, 주민 주도 재생사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희망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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