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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노원을 노원구청장 후보 오승록 전 서울시의원으로 단일화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청장 최종 후보자는 4월 25일 결정
등록날짜 [ 2018년04월12일 11시02분 ]



노원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노원을지역위원회는 11일 당원들을 대상으로 후보 단일화를 위한 투표결과 오승록 전 서울시의원으로 확정했다.

노원을지역에서 출마한 노원구청장 후보는 오승록 전 서울시의원과 김승애 전 노원구의회 의장이었다.

노원구민회관에서 11일 실시한 일반당원과 권리당원들이 참여한 투표에서 전체 1922명이 투표에 참여해 김승애 659(여성후보 25% 가산), 오승록 1360표로 오승록 후보가 단일화에 성공했다.

이번에 지역 내 단일화 투표는 노원갑 서영진 전 서울시의원, 노원병 양건모 후보 등 각 선거구별로 1명씩 출마한 가운데 노원을지역만 2명이 출마할 경우 노원을지역 출신 후보가 불리해 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청장 후보자 선출 선거는 노원갑 서영진 전 서울시의원, 노원을 오승록 전 서울시의원, 노원병 양건모 후보로 대진표가 짜여졌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청장 최종 후보자는 425일 실시되며, 당원 50%, 국민여론조사 50%를 통해 결정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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