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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원가선거구(창1,4,5동) 후보 기호2-나 안병건 후보
등록날짜 [ 2018년05월31일 15시24분 ]
♦ 출마인사
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6.13지방선거 도봉구의회의원 도봉구 가선거구(창1,4,5동) 후보 기호2-나 안병건입니다.
충청도에서 태어난 저는 탁월한 손재주로 동네 이곳저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면서 재능기부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후 서울로 상경하여 도봉구에 정착하면서 창업한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여 생활이 안정되면서부터 봉사활동이란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즉, 이 사회로부터 받은 작은 혜택이나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려줘야겠다는 신념하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손길이나마 되어 주기 위해 봉사활동이란 것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volunteer)이란?
“누구나 할 수 있으나, 아무나 할 수 없다!”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돌려주는 것이다!”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보람된 일을 하는 것이다!”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좋으라고 하는 일이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념하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하였으나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더 큰 봉사, 제도적으로 뒷받침되는 봉사를 하기 위해 2010년 6월 2일 제6대 지방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도봉구 창1,4,5동 구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제6대 도봉구 창1,4,5동 구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도봉의 큰머슴, 창동의 큰일꾼” 이란 사명감으로 지역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어다니며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애로사항을 듣고, 합리적이고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구정 질의를 통해 독려하여 추진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보다 발전이 더디고 취약한 도봉구의 발전을 위해 “창동역 민자역사 향후 추진계획”, “창동역 동서측 장기전세 임대주택 건설계획 부지선정의 부적절”, “창동역세권 개발 관련”, “보훈단체 처우 개선”,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등 의원이 아닌 구민의 일꾼, 머슴이란 소신과 신념하에 의정활동에 전념한 결과 “동북신문 최우수 구의원상 수상”, “신문기자협회 2013년 위대한 한국인 대상(100인) 수상”, “자랑스러운 목행인상”, “도봉구 노인지회 감사패”, “관내 학교의 감사패”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제6대 구의원 임기를 마친 후 서울특별시와 도봉구에 더 큰 봉사를 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아쉽게도 구민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시의원 낙선 후 좀 더 민생의 현장에 밀착하고자 서민의 발인 택시운전을 하게 되었으며, 택시운전을 하는 동안 우리 이웃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며, 그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권으로 접목시키기 위해 다시 한 번 도봉구민들의 선택을 받아 보고자 이번 제7대 도봉구의희의원 도봉구 가선거구(창 1,4,5동)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 의정활동 목표
부끄럽지 않은 정치와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도봉구와 창동의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지금 도봉구는 평생 살고 싶은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느냐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도봉구는 무능한 구청장과 무사안일의 공무원들이 대다수 구민들과의 소통은 외면한 채 듣고 싶은 얘기만 해 주는 일부 그룹들만의 소통으로 도탄에 빠져 있어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낙후한 자치구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구의회 의원들 역시 구민들 편에 서서 의정활동을 하기 보다는 구청의 거수기 역할에만 충실, 견제의 기능 상실한지 오래되었으며 그저 현상유지에만 급급할 뿐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저는 그동안 1,000시간이 넘는 자원봉사 활동과 제6대 구의원 시절의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활기 넘치는 살기 좋은 도봉구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고자 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그동안 현실에 안주하고 무사안일에 빠진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주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여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실현 가능하고 필요한 복지정책을 발굴하여 혁신적인 복지 시스템의 대안을 보여줄 것입니다. 또 지역 관계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하는 구의원으로 도봉구를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만드는 일이야말로 바로 우리 도봉이 지향하는 선진도시의 모습입니다.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저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도봉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의회의 선진화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의회입법으로써 이를 뒷받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개혁정신과 실사구시의 마인드, 전문성을 지닌 인재가 널리 발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시민의식의 선진화, 입법 및 제도의 선진화, 정치의 선진화, 지역관계의 선진화를 함께 끌어낼 수 있습니다.
지난 제6대 도봉구 의원으로서의 경험은 도봉 선진화를 위한 전문성을 갖출 기회였으며 이런 경험을 살려 도봉의 신교육정책 입안 및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주민이 요구사항을 대변하고, 자신 있게 행동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 정치인이 될 것이며, 신뢰할만한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 채워 나갈 것이며, 또한 작은 의견이나마 외면하지 않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안병건이 될 것입니다.

■ 지역 현안과 과제
지난 8년 동안 민주당 소속 구청장과 구청장 코드 맞추기에만 급급한 무능하고 독선적인 행정에 거수기 역할만 하는 구의회에 대한 정리와 정상화 회복 작업에 힘쓸 것입니다.
구의회는 구민과 구정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해야 하지만 민주당의 특권 집단화로 인해 비효율적이고 편파적인 활동이 난무한 상태입니다.
그동안 갖은 전시행정과 독선인 정치로 서울에서 가장 낙후된 상황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에는 주민의 혈세 낭비는 물론 민주주의의 심각한 훼손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상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제6대 구의원 의정활동을 하면서 쌓아왔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봉사정신을 더해 도봉구민들의 어려운 사정을 직접 듣고 소통해 해당 사안에 대한 깊은 연구와 성찰로 구민의 행복을 전체적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투명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봉사와 오염되지 않는 도봉구와 창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지난해 여름부터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창동역 서측 환경개선 사업”은 해가 바뀌어도 아직도 완전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대립 중에 있습니다. 주민들은 멀쩡한 집을 두고 엄동설한에 고가 아래에 설치된 허름한 천막에서 밤을 새우기 위해 각종 비상식량까지 채워 놓은 천막 안에서 밤낮으로 천막을 지키며 무려 4개월여를 전쟁과 같은 일상을 보낸 바 있습니다. 공무를 수행해야 할 도봉구청이 특정 이익집단인“전노련 북동부 지부”와 실정법을 무시 및 위반하면서까지 MOU를 맺어 환경개선 사업이란 핑계로 주민의 혈세를 퍼부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신의 및 이익을 침해하는 위법 및 부당한 행정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구청 측에서는 기업형과 생계형을 구분하여 노점상 실명제를 도입으로 양성화시키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누가 기업형과 생계형을 정확하게 구분할 수가 있겠습니까? 많은 부를 축적한 기업형 노점상에게 지속적인 영업을 위한 상·하수와 전기를 제공하는 것’,‘불법 노점상에게 상·하수 및 전기 공급에 구 예산이 사용되는 것’,‘환경정비 과정에서 줄어드는 차도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은 아랑곳없이 도봉구청은 55개 노점상에게 구민의 혈세를 투자해 불법노점상에게 수억대의 상가를 상납하려다
창동역 교각 하부 노점상은 철거하여 디자인 거리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는 철도안전법 제45조(철도보호지구에서의 행위 제한 등)에 의거 철도보전지구에는 토지의 형질변경이나 굴착 등을 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철거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교각 아래를 제외한 다른 곳에는 계속해서 불법 노점상 재설치를 철회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의 해결을 위해 이해 당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조속히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 지방의회 개혁 및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과의 소통 활성화 방안
1. 지방의회 개혁 - 지방의회의 가장 큰 문제는 의원들의 전문성 부족과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인허가와 관련된 이익 관계형성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치의 강화와 구민 삶의 현장을 지원 관리할 수 있도록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할 계획이며, 또한 분기에 1회 이상 주민들과의 각종 토론회를 통한 전문성과 현장성을 최대한 확보할 예정입니다.
- 각종 인·허가에 대한 부당한 간섭과 요구가 없도록 모든 활동내용을 SNS 등을 통하여 공개하여 투명한 의정활동을 몸소 실천하겠습니다.

2.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 활성화 방안 마련 -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현황을 담은 의정활동 보고서를 제작하여 지역구민 대상 배부 및 의정 보고 실시하겠습니다. - 카페 및 페이스북 등의 SNS 활동 강화를 통해 주민과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정책개발 및 의정 보고의 통로로 활용하겠습니다.
- 지역 내의 각종 모임 및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활발한 소통을 추진하겠습니다.
- 전문가 및 이해 당사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 세미나 등을 통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3. 창동역 서측 환경개선 사업 및 민자역사 문제 조속한 해결방법 모색 - 창동역 주변이 우리 구민들이 바라는 대로 쾌적한 환경으로 정리될 때 까지 이해 당사자들과 최대한 소통하여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흉물처럼 방치된 창동역 민자역사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4. 공동체 활성화로 주민참여 확대
- 작은 도서관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문화적 소외감 해결 및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 사업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공동주택 간 및 일반 주택 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연계사업 지원 방안 수립하겠습니다.
 
5. 교육복지 환경 개선
- ‘N포 세대'로 대변되는 청년층이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아동보육시설 지원 확대와 낡은 보육시설 환경개선으로 보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겠습니다.
- 선거용 복지가 아닌 수해자 맞춤형 복지로 “아이 키우기 좋은 창동”을 만들겠습니다.
- 우리 아이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역내 유치원 및 어린이 집,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저감 공기청정기 설치를 지원하겠습니다.

제6대 지역 의원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일해 왔으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구의원이 되고자 구민과 함께 보고, 느끼며 실천하는 구의원의 자세로 도봉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과 재무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또한 택시 운전을 하면서 척박한 삶의 현장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으로 한 단계 더 성숙한 인간이 되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전문성 향상과 공부하는 자세로 구정발전을 위한 조례, 정책의 연구 및 주요사업의 분석, 평가를 통해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도봉구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갖고 도봉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전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발전된 도봉 모습을 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봉사의 달인! 도봉의 큰 머슴!, 창동의 큰 일꾼!

[지역연합신문에서는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알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시, 구의원 출마자들에 대한 정보를 게재합니다 이 기사는 후보자측에서 제공한 것이며 본지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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