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8월21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 생활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중기청, ‘서울특화형 수출바우처’ 지원
ICT산업군이면서 전기전자제품 제조 업종 내수 또는 수출초보 대상
등록날짜 [ 2019년07월12일 13시55분 ]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박영숙)은 지방청별 특화된 수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특화형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은 수출규모에 따라 성장단계별로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증대를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인증, 온라인 마케팅 등 해외진출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소요경비를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타 시도 대비 서울지역 강세 업종 대상으로 신생기업보다 일정기간 경과한 기업을 선정·지원함으로써, 지역 수출증진을 도모하며 중소기업 지원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전기전자제품 중 ICT산업군에 속한 제조업을 영위하는 내수기업이거나 또는 전년도 수출 10만불 미만인 서울지역 창업 3년 이상 7 이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의 지원내용*동일하나, 서울특화형의 경우 해외규격인증, 해외전시회, 온라인마케팅 직접적인 해외마케팅에 대한 바우처 사용을 권장한다.

선정방법은 기존 수출바우처 사업의 선정방법인 공모형식이 아닌 서울지역 수출 유관기관 및 단체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평가(글로벌역량진단) 실시, 선정심의위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번 달 10일부터 지역 수출 유관기관 및 단체 등으로부터 19일까지 지원 대상 추천을 받으며, 8월 말까지 현장평가, 선정심의위를 통해 기업을 선정한 후 9월 초부터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서울중기청 박영숙 청장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수출환경이 불안하지만, 서울지역의 강세업종인 ICT산업군에 속한 전기전자제품 제조업종 중소기업들이 본 사업을 통해 해외시장개척과 수출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서울지역 수출중소기업을 위한 자율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02-2110-6334)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중기청,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 본격 가동 (2019-07-15 14:27:25)
서울시 북부간선↔화랑로 진출입램프 착공 (2019-07-08 13:36:09)
노원시민대학, 생활 속 민주주...
도봉구, ‘동네 선배가 알려주...
도봉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정례...
도봉구 ‘언론에 비친 도봉 그...
노원구의회, ‘축제 선진화를 ...
노원구 중계본동 주공6단지 여...
노원구 우리 동네 물놀이 쉼터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