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22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창동 FC, 2019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 3위 쾌거!
엘리트 1종 클럽 전환 첫 해 이룬 성과
등록날짜 [ 2019년09월04일 16시41분 ]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승묵) 소속 창동 FC 유소년 축구팀은 엘리트 1종 클럽으로 전환한 데뷔 첫 해 '2019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에서 12세 이하(U-12)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창동 FC2008년 창단이후, 2013년에 취미반 2종 클럽으로 등록했다. 이후 '경주 컵 2014 동계 전국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 준우승을 시작으로 주말리그와 동·하계 전국 대회에 참가하며 5년 연속 주말리그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 8인제 강호로써 2015년과 2017년 경주컵 동계 전국 유소년 클럽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한국 대표로 일본 세계 국제 대회에 참가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초등학교 규정이 8인제로 전환 되면서 창동 FC는 엘리트 1종 클럽으로 전환하고 2019 전국 초등 축구리그 서울 권역에 참가하며 공식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89일부터 19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대회로 전국 122개 초등학교, 133개 유소년 클럽에서 총 762개 팀 1만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총 1,584경기가 치러졌다.

창동 FC12세 이하(U-12) 경기에서 전년도 준우승팀인 인천 연수구청을 제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그러나 GS 경수 FC와의 준결승전에서 0-3으로 패하며 최종 3위를 거머쥐었다. 창동 FC의 이명원 주장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전 선발로 5학년 선수들이 3명이나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력과 탁월한 기량을 펼쳐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창동 FC 선수단은 내년 2020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달려갈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공릉동 한전 인재개발원 운동장 개방 (2017-03-27 13:46:10)
도봉구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
도봉구의회 홍국표 부의장, 창...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
도봉구, 2019년 자활근로 참여...
도봉구-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차...
서울병무청, 한국폴리텍Ⅰ대학...
도봉문화원, “하루의 일상, 예...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