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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국민이 웃는 정치하겠다’ 출마의 변 밝혀
등록날짜 [ 2020년01월15일 18시50분 ]

 

강정구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지난 21일 제21대 총선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학영 의원(군포을), 이재정 의원(비례대표), 전 오영식 최고의원,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과 오기형 예비후보, 도봉구 시·구의원을 비롯해 많은 당원들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강정구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국민이 웃어야 정치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많은 정치·국정 경험을 토대로 구민이 웃을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 예비후보는 “20대 후반 도봉구의회 입성을 시작으로 도봉구와 정치의 연을 맺은지 30년이 되었다. 그동안 도봉구의회 의장, 전 유인태 국회의원 비서관, 도봉구청장 출마, 민주당 사무부총장(당대표 문재인, 이해찬), 문재인 대통령후보(19)중앙선대위 전략기획실장, 노무현 정부 여성부 장관비서관, 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지역과 중앙을 넘나들며 폭넓은 정치경험을 쌓았고,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봉구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려왔다. 그동안 도봉구는 살기좋은 구로 거듭났지만 아직 정체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청사진을 오늘 오신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실현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의 퇴임을 하며 문재인 대통령께서 꼭 당선되어 다시 만나자고 덕담해주셨다. 이번 총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더욱 승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총선 승리를 통해 상생·협치하지 않고 싸움만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해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정구 예비후보는 도봉구와 30. 도봉구를 잘 하는 강정구는 국민이 웃어야 정치라고 생각한다. 정치를 보면서 도봉구민들이 밝게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일 하겠다.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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