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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교회도 비상
신천지교회 당분간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배
등록날짜 [ 2020년02월18일 15시48분 ]

코로나19로 교회도 비상이 걸렸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1번째 확진환자가 대구교회 신도로 교회를 폐쇄하고 방역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12지파 전국 모든 교회에서 당분간 예배 및 모임을 갖지 않고 온라인 및 가정예배로 대체하기로 했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18일 오전 대구시민 한 분이 코로나19의 확진환자로 확인되었다질병관리본부와 함께 확진자의 감염 및 이동경로와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는 61, 여성으로 17일 오후 330분경 대구시 수성구 보건소를 통해 발열과 폐렴증상 등을 호소하면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소측은 즉시 대구의료원 음압병동에 격리 입원시키고 오후 4시 역학조사를 위한 검체를 의뢰하였으며, 1차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 환자는 26일 오후 1030분경 교통사고를 당해 7일 새로난한방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고 입원결정이 내려져 같은 날 21시 입원했다고 한다. 이후에는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되기 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전인 29일과 16일 대구시 남구 신천지교회다대오지성전에서 2시간 동안 2차례에 걸쳐 예배를 봤으며, 215일 대구시 동구 퀸벨호텔 뷔페에서 점심식사, 27일 입원하기 전에는 C클럽이라는 직장에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시장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추가로 확인되는 상세한 확진환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은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즉각 공개하겠다그동안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온 만큼 지역사회에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대구시가 모든 역량을 모아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하 나가겠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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