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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고금숙 의원 쌍문2동 마을마당 민원해결 나서
정자처마 짧고 해충 극성, 공원주변 교통사고 위험 높아
등록날짜 [ 2020년02월26일 17시26분 ]



쌍문2동 근린공원인 '마을마당'의 불편을 덜기위해 도봉구의회 고금숙 의원이 나섰다.

마을마당은 창경초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등하교 시간에 학부모들이 배웅하고 마중하며, 주민들 간 만남의 장소다.

이곳의 문제는 3가지다. 우선 정자의 처마가 너무 짧아 비가 오면 안쪽 의자까지 빗물이 들이친다는 것과 여름철에 모기 등 각종 해충이 들끓는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공원주변에 인도가 편도로 되어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이날 창경초 손혜영 학부모회장은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이 지역에서 20년을 거주한 주민은 󰡒공원이 학교 앞과 도로에 인접해 있다. 그러나 창경초~백운중 정문까지 인도가 한쪽에만 있어 학생들이 주택가 연접 공원도로를 이용하면서 부득이 좁은 차도로 뛰어들 때가 있다. 학생들이 뛰어 차도를 건널 때 빌라 주차장에서 갑자기 나오는 차량으로 인해 아찔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현장을 둘러 본 고금숙 의원은 "육안으로 봐도 정자처마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든다. 시공 시 이곳을 이용할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 같다""공원관리의 허술함이 해충이 들끓는 원인인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공원정비와 인도신설까지 구와 협의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청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공원 정비와 처마 개선은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한 일이니 담당부서와 협의해서 빠른 시일에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 우선 공원 내에 해충 퇴치를 위해 포충기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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