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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소사업장과 협력해 청년 일자리 만든다
등록날짜 [ 2020년02월27일 13시14분 ]



상상이룸센터 등 13개 기관 참여

1인당 월 급여 최대180만원 지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역의 중소사업장과 손잡고 청년 일자리 제공에 나선다. 구직 희망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사업장은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장은 청소년 직업 체험을 실시하는 '상상이룸센터' 13개 기관이다.

노원구 거주자 또는 노원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만3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3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최대 23개월간 근무할 수 있다. 청년을 고용한 사업장에는 구가 1인당 월 최대 180만원의 인건비(4대 보험료 별도)를 지원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은 13개 사업장에서 26명을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상상이룸센터에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진로지도사 3희망연구소 배움과 다락스포츠에서 수업기획 및 콘텐츠개발 담당교사 10사랑의 손맛 등 협동조합에서 회계, 기획, 홍보, 상품개발 등 청년 인턴사원 7노원휴먼라이브러리, 노원나눔의 집 등에서 생애주기별 교육 분야 6명을 뽑는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지난 12일 노원구와 참여 사업장은 미취업 청년들의 고용창출, 일자리경험과 직무능력 향상기회 제공을 위해 구청 소강당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3월까지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지난해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펼쳐 노원마을미디어협동조합 등 18개 기관에서 7개 사업, 51명을 채용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5월에는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원구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 정책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구직 참여가 청년들에게는 자신의 적성을 점검해보는 기회가 되고, 사업장은 다소나마 구인난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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