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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정원의 도시 노원구' 변모에 주민들 '활짝'
중랑·당현천 꽃길 걸으며 코로나19 감염증 극복한다
등록날짜 [ 2020년05월26일 11시53분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추진하는 '꽃과 정원의 도시' 프로젝트가 가시화 되면서 중랑천과 당현천, 우이천, 묵동천이 온갖 꽃으로 물들었다. 이와 함께 구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그늘막, 벤치를 설치해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전문 DJ가 진행하는 '노원음악방송'을 통해 트롯트, 발라드,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 준다.
저녁 6시부터 8시까지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연과 신청곡을 받는다.
당현천에는 코로나19로 생활 격리에 들어간 주민들이 산책을 하며 꽃의 향연을 마음껏 즐기고 있다.
당현천에서 만난 한 주민은 "당현천을 산책하며 운동도 하고 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며 "이제는 산책이 즐거운 일상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는 가로등과 창동교 등 16개 보행육교, 동일로·화랑로 등에 4065개의 걸이화분을 설치해 생동감 있는 거리를 조성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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