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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마련된 중계종합사회복지관 ‘기타교실’
즐겁게 기타치며 한국말과 문화 배워요
등록날짜 [ 2022년01월25일 13시36분 ]
[사진=중계종합사회복지관 제공]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22년 참가자 모집


“뿐이고~ 뿐이고~” 서툴지만 신나는 트로트가 중계종합사회복지관 강당을 울린다. 중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종회)이 운영하는 ‘다문화 중계어울림’ 기타교실. 결혼이주여성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계어울림 기타교실은 노원구 거주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참여자들간의 공동체 형성,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한국어 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노래를 통한 취미생활 증진이라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기타교실 참여자들은 기타연주에 대한 흥미가 생겼으며, 평상시 좋아하던 노래를 연주하다 보니 한국어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문화 어울림 기타교실 참여자들은 학습적 측면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분기별로 기타연주를 유튜브 채널에 올려 코로나19로 진행할 수 없는 지역축제 역할도 하고 있다. 2021년에는 <그 겨울의 찻집> <누이> <뿐이고> 3곡의 연주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 기타교실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접수한다.
프로그램은 2022년 1년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기타연주에 관심있는 결혼이주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명이다.
다문화중계 어울림의 활동 내용은 중계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SNS,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계종합사회복지관(☎ 952-0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충 기자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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