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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브런치 콘서트 시즌 5] ‘세 남자의 11시 콘서트’
등록날짜 [ 2022년07월19일 11시50분 ]
‘세남자의 11시 콘서트’ 출연진. 좌로부터 박현수, 운한, 다니엘 린데만.[사진=노원문화재단 제공}


5년간 이어온 노원문화예술회관 대표 스테디셀러 
◆ 박현수, 윤한, 다니엘 린데만 
◆ 세 남자의 연주와 노래 그리고 친근한 해설까지
◆ 가요, 영화음악·드라마 OST, 재즈, 회차별로 다채로운 구성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음악 브런치 콘서트 ‘세 남자의 11시 콘서트’가 7월 20일, 8월 3일, 8월 17일 3차례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브런치 콘서트는 2018년 첫선을 보여 올해까지 5년간 이어온 노원문화예술회관 대표 상설공연이다. 
피아니스트 박종훈, 송영민, 지휘자 안두현에 이어 2022년에는 3회차로 구성했다. 공연장 무대뿐 아니라 방송에서도 활동하는 전방위 음악 예능 아티스트 박현수, 윤한, 다니엘 린데만 세 남자가 노래와 연주에 해설을 맡아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관객의 음악감상 이해를 돕는다. 각 회차별로 가요, 영화음악, 재즈, 각 음악 장르별로 주제를 정해 선보인다. 

7월 20일 첫 번째 콘서트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의 ‘여름인가요’로 제목대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가요를 선곡해 하모니카와 기타 협연으로 공연한다. ▶성시경의 <처음> ▶빛과 소금의 <그대 떠난 뒤> ▶이문세의 <빗속에서>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 감미로운 멜로디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박현수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3 레떼아모르 멤버로 대중에게 알려진 크로스오버 아티스트이다. 바리톤 성악가를 기반으로 팝,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의 크로스오버 작업을 통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8월 3일 두 번째 콘서트는 재즈 피아니스트 윤한의 ‘시네마 파라디소’로 윤한이 작업한 드라마 OST 중심으로 영화음악 하면 떠오르는 명곡 <시네마천국> <노팅힐> <미드나잇 인 파리>의 주제곡을 들려주며 즉흥연주도 할 예정이다. 보스턴과 뉴욕에서 활동하던 윤한은 방송 출연 이외에도 드라마 OST 작곡, 광고음악 프로듀싱, 재즈, 팝, 영화음악, 피아노 소품집 발표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8월 17일 세 번째 콘서트는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차분하고 논리적인 언변과 한국의 역사, 문화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공연한다. 방송인으로 더 잘 알려진 다니엘 린데만의 또 다른 모습인 피아니스트로 만나는 무대이다. 
2017년부터 꾸준히 발표해온 재즈 자작곡 <The Mirage> <And She Said Excuse Me> <Lasting Memory> 등을 함께 활동하는 밴드와 연주한다. 
감성적 아티스트 세 남자의 음악 콘서트는 여름 시즌과 방학을 맞아 7-8월 격주로 수요일 오전 11시에 관객과 만나 평일 오전의 힐링타임을 선사할 것이다. 이경충 기자 nnew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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