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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의원들 ‘성북구립미술관’ 현장 방문
등록날짜 [ 2022년08월10일 11시52분 ]


박이강·노연수 구의원 
노원구립 미술관 건립 추진 앞서
구립미술관 운영 현황 파악 나서 

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3일, 노원구립미술관 건립 추진과 관련하여 정책 방향 설정 및 운영 중인 타 지자체의 미술관 현황파악을 위하여 성북구에 소재한 성북구립미술관(성북로 134) 현장을 방문했다. 노연수·박이강 구의원을 비롯해 노원구에서 활동 중인 권태현 큐레이터, 손이상 문화비평가, 전영진 화가 등 예술계 전문가들이 동행했다.

성북구립미술관(관장 김보라)은 2009년 자치구 최초 구립미술관으로 건립되었으며 한국 근현대미술계를 이끌어온 예술가들의 기획전시와 중진 및 신인 작가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2020년에는 공립미술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구립미술관 운영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참여의원 및 전문가들은 미술관 건립 과정 및 운영에 대한 질문과 답변, 미술관 시설을 돌아보고, 성북미술관 분관인 최만린미술관을 방문했다. 

박이강 구의원은 노원구에는 시립미술관도 있지만 구립미술관 건립을 통하여 노원구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시립미술관이 충족시키지 못하는 주민들의 문화적 혜택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연수 구의원은 장애인 거주 비율이 높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역할을 가진 미술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북구립미술관 김보라 관장은 “건립 추진단계에서는 구립미술관 건립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지만, 운영 성과를 보여줌에 따라 현재는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며 “큰 규모의 뮤지엄에서 작은 규모의 에코뮤지엄 즉 일상 속의 뮤지엄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히면서 작은미술관의 필요성 및 역할을 강조했다 

박·노 구의원은 “지난 7월 임기를 시작하여 의원으로서도 첫 걸음을 내딛었는데, 노원구립미술관 건립사업도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는 단계로, 지자체에서 건립되어 운영 성과를 내고 있는 다양한 미술관들을 벤치마킹하고 또한 노원구의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는 노원구에 꼭 필요한 미술관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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