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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강혜란 구의원 5분발언, 지하철 1·4호선 지하화 도봉구가 앞장서야
등록날짜 [ 2023년09월19일 18시39분 ]
 
사진제공 도봉구의회

도봉구의회 제329회 임시회에서 강혜란 구의원(행정기획위원장)은 5분 발언을 통해 도봉구민의 오랜 숙원인 광역전철 1.4호선 지하화 실현을 위해 도봉구가 대정부 설득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도봉구는 1·4호선 지상구간으로 인해 중심지 한가운데가 관통되어 도시미관 저해, 도시개발에 중요한 공간 확보 반감 등 여러 측면에서 지역발전을 역행하게 만든다”며 “스마트서울 도시데이터 센서 데이터 정보에 따르면 지하철 1.4호선이 지나가는 창동역의 경우 최대 소음이 평소 생활하기 힘든 수준인 75dB(데시벨)이었고 평균적으로/60~660B(데시벨)이며  분진 또한 다른 지역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로 인해 지하철 1.4호선 지하화는 31만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울시 연구용역 지상철도 지하화 추진전략 연구(2021.12.-2022.8.) 결과를 토대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안)' 에 지상 철도의 단계적 지하화를 통해 도심 가용부지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지상 철도부지 가치를 활용하겠다는 내용이 법정 계획에 직접 포함되어 있다”고 밝히고, “대규모 재정이 소요되는 만큼 도봉구는 1.4호선 지상구간 지하화를 위해 당장 노원구, 경기 의정부시와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1.4호선 지상구간 지하화는 도봉‧노원‧의정부의 백년대계와 직결되는 일이기에 지방자치법 제12장에 따른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까지 열어둬야 하며, 지하화를 통해 도심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부지개발을 통해 주민 편익과 지역경제 발전을 돌려주기 위해 도봉구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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