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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노원구의원 은행사거리 위험 사각지대 해소 나서
등록날짜 [ 2024년06월20일 17시57분 ]
민원인 및 관련 부서와 동행 보완 대책 논의
손 구의원 “경찰서와 협력해 방안 마련할 것”


노원구의회 손영준 구의원이 중계동 은행사거리를 찾아 구청 직원과 함께 대책 마련을 논의하고 있다.


노원구의회 손영준 구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은 지난 17일 중계본동 은행사거리 일대에 대한 안전사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손 구의원은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 노원구청 최규균 교통시설팀장과 최성일 도로관리팀장과 함께 안전 사각지대로 지목된 현장을 점검했다. 

민원인은 보행자와 자전거가 함께 다니기에 보도·차도 모두 협소한 이면도로와 신호등이 없거나, 급커브길에 있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와 자전거의 충돌사고 위험이 커 아이들의 등하굣길 곳곳이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우려했다.

현장에서 손 구의원은 민원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이 도로는 여러 차례 민원이 제기되어 경찰서와 합동 점검이 이루어진 바 있으나, 차도와 인도 모두 비좁은 데다 현재 구조에서는 도로 확장도 어려운 곳이라 해결이 어려웠던 곳”이라며, “아이들의 안전 문제가 달린 만큼 민원인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주의 표지판 설치, 안전시설 보강 등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우선 조치하고 횡단보도 이설, 신호체계 신설·변경 등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방안들은 절차에 따라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해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주민들은 손 의원의 현장 점검·확인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안전설비 확충 등 즉각 시행할 방안과 신호체계 정비와 같은 장기 과제를 구분해 대응하는 등 주민의 관점에서 민원을 속도감 있으면서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손영준 구의원의 현장 소통 중심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청 관계 부서와 연계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사례다. 

손영준 구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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