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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확대된다
등록날짜 [ 2024년07월02일 14시25분 ]
윤선희 노원구의원 대표 발의
일부개정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원구의 대책마련과 지원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노원구의회는 제285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윤선희 구의원(더불어민주당, 공릉1~2동)이 대표 발의한 <노원구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윤 구의원이 밝힌 여성가족부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폭력 피해율이 2022년 16.3%에서 2018년 8.5%로 약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치상의 증가뿐 아니라 폭력의 방법과 형태가 다양해지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 

윤 구의원은“더욱 세심하고 폭넓은 관점에서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실감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학교폭력 대책 방안을 논의할 협의체에 변호사·검사 등의 전문가를 위촉하게 하여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했다. 민·관이 함께 학교폭력 근절과 건전한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협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개정 조례안은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 활성화 ▶협의회 구성 정비 ▶사업지 지원 내용 구체화 ▶비밀 준수의 의무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윤선희 구의원은 “앞으로도 우리 노원구가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폭넓게 지원하는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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