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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의 거리 토요일 공연 시작됐다
각 동별 우리 동네 음악회 개최
등록날짜 [ 2014년04월22일 13시47분 ]

노원문화의 거리 아트페스티벌이 새봄을 맞아 지난 5일 첫 무대의 막을 올렸다. 노원구는 노원문화의 거리 뿐만 아니라 각 동병 야외 무대에서 매주 금·토요일 소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학교를 찾아가는 문화도시락 공연도

노원구 문화의거리 아트페스티벌 새봄을 맞아 막이 올랐다.

노원구는 지난 5일 첫 공연을 가졌다. 2008년부터 시작된 아트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226회 재를 맞은 문화의 거리 아트페스티벌 첫 무대는 MC 임주연의 진행으로 박남정, 김민아, 여성댄스팀 그로리우스, 전자바이올린니스트 김경민, 마술사 김학영씨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

이와 함께 이달부터 각 동별 야외무대에서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음악회가 매주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최된다.

당고개근린공원, 수락산 디자인거리 수락쉼터, 석계역문화광장, 광운대역 광장, 우이천 광장, 공릉동 도깨비시장 만남의 광장 등에서 주말 동네 음악회가 열린다. 또한 당현천 및 중랑천 음악회, , 석계역 음악회, 초안산 비석골 음악회가 매월 2회 이상 저녁 7시에 개최된다.

음악회에는 통기타와 우리들, 영빈 노래마을, 7080시간여행 등의 공연과 마을예술인들이 함께 한다.

이외에도 학업에 지쳐있는 학생을 찾아가 점심시간 동안 공연을 해주는 문화 도시락 나눔 공연도 진행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광운중, 수락 중, 혜성여고 등 15개 학교를 찾아가 강당이나 운동장에서 학생들에게 락, 비보이, 마술 등의 공연을 선사하게 된다.

한편 중계근린공원 실버카페에서는 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효됴공연이 펼쳐진다.

트로트를 비롯해 국악, 댄스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와 춤 위주로 구성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주말 가족과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열린 문화공동체를 조성하고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강화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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