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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도봉구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된다
노원구 불암산, 도봉구 초안산, 지방 오가던 환자들에게 도움
등록날짜 [ 2018년04월09일 18시47분 ]



숲 치유를 위해 아픈 가족을 이끌고 지방을 오가던 이들이 더 이상 먼 길을 떠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노원구와 도봉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4월부터 불암산과 초안산에서 동시 운영한다.

숲 치유는 숲에서 발생하는 음이온, 피톤치드 등 산림의 치유인자를 활용하여 다양한 신체활동과 명상을 병행 실시함으로서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그리고 인체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입증되면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서울에서는 숲 치유 프로그램을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우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이 많지도 않았으며, 울창한 산림 속에서 산책하고 명상하는 것을 숲 치유로 여겨, 멀리는 '경북 영주''전남 장성', 가까이는 '경기도 가평' 등의 산림지대를 찾기 바빴다. 이로 인해 서울 시민들은 지방을 오고가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 등을 할애해야만 했다.

프로그램 종류도 다양하다.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숲속 오감체험은 노원구와 도봉구가 공통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진행은 산림청에서 인준한 숲 치유 전문 자격증 보유자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진행하며, 숲속 기체조를 시작으로 느리게 걷기, 명상, 햇빛 맞이, 풍욕 등 자연의 여러 요소들을 체험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체험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력이 행상되며, 몸의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운영되는 여러 프로그램 중 '노인 치매예방 프로그램''과잉장애아동(ADHD) 아동대상 치유프로그램', 갱년기 여성을 위한 여성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이 눈여겨 볼만 하다.



노원구는 장기 프로그램의 경우 43일부터 69일까지 1기가 진행되며 612일부터 84일까지 2(접수 515~65), 387일부터 929(접수 710~731), 4102일부터 1124(접수 95~30)된다. 1회씩 개최되는 단기 프로그램은 319일부터 1124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 일에 접수하면 된다.

, 장기 프로그램의 경우 산림치유 효과를 위해 전 회에 걸쳐 참가의사가 있는 주민들에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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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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