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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수공예 커뮤니티 공간 ‘수제Bee 어울터’ 개소
수제Bee 프리마켓의 새로운 도약! 주민과 함께 합니다~
등록날짜 [ 2018년07월28일 12시46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7월 27일 방학3동 신동아프라자 1층에 수공예 작품 전시 및 복합커뮤니티 공간 ‘수제Bee 어울터’ 개소식을 가졌다. ‘수제Bee 어울터’는 방학3동주민센터, 수제Bee프리마켓 운영진, 사천목씨종친회(회장 목진휴)가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자는 의견에 함께해 만든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을 해 왔다.
사진 지역연합신문 제공

 2014년부터 지역의 숨은 수공예 작가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꾸려온 핸드메이드 모임 ‘수제Bee’는 2015년 방학3동주민센터와 ‘민관 공동 추진협약’을 체결하고 구 행사시 진행되는 프리마켓과 매월 셋째주 토요일 방학3동 주민센터에 프리마켓을 열고 작품전시를 이어왔다.
이번 ‘수제Bee 어울터’ 그동안 활발한 활동에도 마땅히 작품을 선보일 공간이 없었던 수공예 작가들의 의미 있는 전시공간은 물론, 캘리그래피 부채․ 캘리 파우치․앙금꽃 떡케이크 만들기에서부터 뜨개수업, 규방공예까지 다양한 원데이클래스 ‘꼼지락데이’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수공예품 만들기를 통해 삶의 작은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공간은 지난해 사천목씨 종친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소유하고 있는 건물의 일부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의견을 방학3동 주민센터에 제안했고, 이후 ‘도봉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특색 있는 마을의제 지원사업’에 방학3동의 ‘수제Bee’의 사업이 선정돼 구 지원을 통해 ‘수제Bee 어울터’ 공간을 완성하게 됐다.
27일 치러진 어울터 개소식에서는 사천목씨종친회와 협약식도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꾸준히 활동해서 여기까지 왔고 이제는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곳이 되었다. 방학3동의 자랑이다. 주민이 지역을 위해 제안해서 만들어지게 된 ‘수제Bee 어울터’는 민과 관의 어울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면서 “이곳 ‘수제Bee’가 주민들의 행복이 어우어지는 곳으로 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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