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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내곡동 행정사무조사 잠정 보류’ 결정
협치 차원, 시정질문도 6월 정례회로 미루기로
등록날짜 [ 2021년04월14일 10시28분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조상호, 서대문4)은 13 오후 3시 의원총회를 열고 오세훈 시장 관련 내곡동 행정사무조사 잠정 보류와 시정질문을 6월 정례회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의원총회에서는 4·7보궐선거 이후의 서울시의회의 운영과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4·7보궐선거에 대한 평가 ▶오세훈 시장 내곡동 보금자리주택지구 관련 행정사무조사 진행 여부 ▶기타 임시회 운영 방식 등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한 민주당 의원들은 선거로 표출된 시민의 뜻을 헤아려 정쟁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는 부분은 최대한 자중하고, 시정의 빠른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 건과 관련하여 검찰 수사가 접수·진행된 상황에서 수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체조사는 당분간 보류하는 것이 맞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내곡동 보금자리주택지구 관련 내부정보유출 및 오세훈 전 서울시장 이해충돌 의혹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은 잠정 보류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19일 개회될 임시회에 계획된 시정질문 역시 오세훈 시장이 부임한지 10여일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충분한 업무 파악과 서울시와 의회의 협치 차원에서 오는 6월에 있을 정례회로 미루었다.      
조상호 대표의원은 “오늘의 결정은 정쟁이 아닌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산출하여 서울시민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코로나19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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