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7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구의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 도봉동 재활용선별장 현장방문
시설운영 애로사항 청취, 올바른 분리배출 주민홍보 방안 모색
등록날짜 [ 2022년01월25일 14시58분 ]
 
사진제공 도봉구 의회 박진식 의장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은 지난 1월 21일(금) 최신설비 구축으로 현대화한 재활용 선별장(도봉로 969 자원순환센터)을 방문하며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방문은 2019년 12월 화재로 소실된 지하1층 재활용 선별시설을 신축, 최신 설비로 현대화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 재활용 선별장을 방문하여 재활용품 처리과정과 시설을 현장점검하고 운영상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봉구 재활용선별장은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1,208㎡ 지하 1,944㎡ 일일 처리량 55t(톤) 규모로, 지하에는 파봉정량 공급기, 선별컨베이어, 비중발리스틱선별기, 광학자동선별기, 압축기, 가스캔절단기 등의 시설이 있고, 지상에는 재활용 반입장, 스티로폼감용기가 위치하고 있다.  
현장에서 박진식 의장은, 자원순환센터에 도입된 자동화 설비 제작업체 대표로부터 센터의 일반 현황과 재활용 선별장 전체 공정 과정에 대한 안내를 받은 후, 관계자의 설명과 함께 선별장 내부 시설을 직접 둘러 보았으며, 현장시찰을 마친 후 시설관계자와 시설 운영현황, 애로사항, 향후 운영방향 등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활용센터 관계자는 “잘못된 분리배출로 인해 선별에 어려움이 많다. 재활용 선별 효율 향상을 위해서는 가정에서 분리배출을 제대로 해줘야 한다. 페트병은 반드시 라벨을 제거하고 공기를 뺀 다음에 압착해서 배출해야 한다. 음식을 담았던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번쯤 헹궈서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진식 의장은 “오늘 현장방문을 통해 재활용품 선별과정과 처리공정을 직접 보면서 각 가정에서 혼합 배출되고 있는 문제점을 새삼 느끼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위한 시민의식이 정착되도록 도봉뉴스지 등을 통한 교육·홍보에 힘써 줄 것”을 관계공무원에게 당부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의회, 도봉문화원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2022-01-28 16:48:57)
[의정인터뷰] 도봉구의회 조미애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2-01-25 13:16:20)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2022 나...
도봉구, 중증정신질환자 가족 ...
도봉구 2022년 구민안전보험이 ...
2022 도봉산페스티벌 포스터를 ...
AR, VR이 노원구에서 미술을 만...
노원구 아동·청소년 스포츠 축...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전래동요집...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