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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지협·청소년시설 ‘학교 폭력 그만’
등록날짜 [ 2022년07월05일 15시19분 ]
노원구청소년지도자협의회와 청소년시설 관계자들이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에서 청소년 폭력을 방관하지 말자는 퍼포먼스 ‘방관의 탈’을 펼치고 있다.


노원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조삼주)는 지난 25일 오후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환경정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하여 시립 노원청소년센터와 상계청소년문화의 집 관계자와 청소년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과 동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폭력에 방관하지 말자’라며 피켓과 구호를 외치고, 쓰고 있던 방관의 탈을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오늘 학교폭력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중학생의 뉴스를 보고 가슴이 매우 아팠다며, 학교폭력 문제는 학교와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예방 활동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앞에서 캠페인을 마친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노원역에서 노원문화의거리, 상계로를 거쳐 한아름어린이공원까지 관련 캠페인과 더불어 길거리 환경정비 캠페인을 진행햇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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