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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 시의원 “쾌적·안전 환경 조성 예산 증액 환영”
집수리지원 20억원·임대아파트 수선유지비 100억원 증액, 지능형 CCTV 고도화 위한 예산 65억원 늘어나
등록날짜 [ 2022년12월02일 08시53분 ]
사진제공 박석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지난 11월 29일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20억원, 재개발 임대주택 위탁관리 100억원, 지능형 CCTV 고도화 65억원 등 예산증액안이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2023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예산은 20억원 증액된 126.5억원이 편성되었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침수, 화재, 범죄 등에 취약한 저층 주택 및 거주시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이다. 
당초 서울시는 1,500호 집수리 비용보조를 위해 100억원을 편성하였으나, 박 의원의 반지하 집수리 지원 확대 요청에 따라 120억 원으로 증액되어 300여호가 추가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개발 임대주택 위탁관리’ 사업 예산도 100억 원이 증액된 1,607억원이 편성되었다.재개발 임대주택 위탁관리 사업은 서울시가 매입한 재개발 임대주택을 SH공사 등이 관리하는 데 드는 비용으로, SH공사가 관리하는 재개발 임대아파트는 6만 6,841호에 달한다.
박 의원은 임대아파트 노후화로 입주민들이 불편이 가중되고 안전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시설 개선을 위한 ‘수선유지비’ 100억원 증액을 이끌었다.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 예산은 65억 원 증액된 86억원이 편성되었다.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은 1인가구 밀집지역, 골목길 등에 방범용 CCTV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기 노후화로 설치 실효성 논란이 제기된 바 있었다.
이번에 증액된 65억원은 노후CCTV 교체 기준으로 4,329대, CCTV 신설 기준으로는 520대를 설치할 수 있는 규모로, 안전사각지대 해소와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석 의원은 “이번에 증액된 예산들이 반지하 및 노후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골목길 안전 강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를 통과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22일(목)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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