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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천의 변신, 방학생활 주민들과 나눔잔치로 더욱 퐁성해져
주민과 함께 하는 사업으로 화합 이끌어내
등록날짜 [ 2017년08월22일 17시22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천의 변신을 불러왔던 주민커뮤니티 공간 방학생활이 또 다른 나눔행사로 주민들에게 성큼 다가선다. 오는 823빈대떡데이, 여름아 내 입맛을 돌려줘’, 825나도작가 1-캘리할래 수다할래로 주민을 만나는 나눔잔치를 준비한 것이다.

이번 두 가지 나눔잔치는 운영비 문제로 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했던 사업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운영단(대표 노애경)공유(共有) 마을만들기 주민제안사업에 신청, 선정되는 기쁨을 맛보며 진행하게 된 행사이다.

첫 번째 나눔잔치 빈대떡데이, 여름아 내 입맛을 돌려줘~’(주관 방학생활 운영단 마즐)는 거리의 예술가, 늘푸른오카리나의 거리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인근 주민들과 함께 빈대떡, 달콤한 과일 등을 나누며 여는 소소한 마을 행사로 구성했다.

두 번째 나눔 잔치 나도작가 1-캘리할래 수다할래’(주관 방학생활 운영단 수제bee)는 선착순 주민 10명의 접수를 받아 석고방향제 및 캘리 쓰는 방법 등을 배우고, 이 일대에서 펼쳐질 다양한 사업 소식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방학생활 공간지기들은 방학천의 변신을 이끌어 온 방학마을에서 마을사람들이 공공의 가치를 위해 스스로의 재능을 발휘하고, 주민들과 함께 화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학생활은 방학천 일대에 장기간 지속된 유해환경(퇴폐유해업소 거리)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 104일 개소, 주간에는 마을사업을 통해 만든 작품 등을 전시 및 발표하는 재능 공유의 장으로, 야간에는 보건위생과 유해음식점 심야단속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기능하며 유해업소의 업종변화를 유도한 바 있다. 그 결과 이 일대 31개 유해업소는 현재 3개를 제외하곤 모두 폐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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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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