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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보건복지부 중증 정신질환자 관련 자료'에 따르면, 조현병 환자의 경우 발병 후 6개월은 52%, 12개월은 48%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저소득층 정신질환자를 위한 치료비지원 사업에 나선다. 노원구에 주소를 둔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 가입자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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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총망라한 노원 복지샘 서비스 개시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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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경증 치매어르신의 장기요양보... 2018-01-24
노원구 넷째아이 축하금 100만원 지급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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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미래통합당 후보들 공동...
도봉구의회, 2019회계연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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