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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사랑나눔이봉사단 '꽃 피는 서울상'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광수 의원 함께해
등록날짜 [ 2017년12월11일 11시33분 ]



등교길, 연희마을 꽃피는 곳으로

 

서울시가 지난달 28일 개최한 '2017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에서 서울시의회 김광수 의원(노원5, 국민의당 대표)이 소속된 수암사랑봉사단이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린 '서울 꽃으로 피다' 콘테스트는 서울의 골목길을 환하게 꽃이 피는 마을로 바꾼 주인공에게 발표의 기회를 주고 시상을 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지난 봄부터 동네 곳곳의 열악한 환경에 묻혀있는 장소를 찾아 계획을 세우고 땅을 일구고 거름을 주며 꽃과 나무를 식재했다.

김광수 시의원과 수암사랑이나눔이 단체는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마을길을 바꾸어 이번에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 시의원과 봉사단은 신상계초등학교 등굣길 길이 150m, 5~9m의 버려진 땅을 2013년부터 가꾸기 시작해 꽃이 피고 새가 찾아오는 곳으로 바꾸어 주민들의 포톤 존은 물론 쉼터로 제공했다. 올해는 상계34동 연희마을 골목길 100m를 바꿨다. 부지런히 쓰레기를 치우고 지저분한 벽에 벽화를 그리며 꽃과 나무를 심으며 주민과 교감을 나누었다.

김 의원은 "상계동을 성북동과 같은 마을로 바꾸고 싶다는 염원을 갖고 있었다"며 "봉사단과 함께 노고를 아끼지 않은 결과 신상계초등학교 등굣길과 연희마을 골목길을 아주 깨끗하고 품격 있는 꽃피는 마을길로 바꾸어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 콘테스트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190곳이 참여했으며 전문가들의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총 38곳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4년 넘게 주민과 함께 봉사한 '노원구 수암사랑나눔이'와 열악한 주거환경을 행복이 넘치는 꽃동네로 바꾼 '은평구 녹번산골마을 주민공동체위원회'를 대상 수상단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광수 시의원은 "이 대상은 수암사랑나눔이봉사단과 노원구민의 영광이며 앞으로 더욱 서울을 깨끗한 도시로 바꾸어 달라는 부탁의 메시지로 알고, 그동안 쉬지 않고 함께 해 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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