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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원 바선거구(상계1, 8, 9, 10동) 2번 이한국
등록날짜 [ 2018년05월31일 15시44분 ]
□ 나이 : 1971년생(46세)
□ 학력 :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재학
□ 경력 :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제6대, 7대 노원구의회 의원 ►홍정욱 국회의원 비서 ►현)자유한국당 노원병 사무국장
►현)(사)희망나눔 협의회 이사 ►현)밝은세상 포럼 자문위원 ►현)한국스카우트 남부연맹 특수대전문위원회 부위원장

□ 출마인사

안녕하십니까? 상계1, 8, 9, 10동 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한국 후보입니다. 저는 주민들에게 정치를 배워가며 이 자리에 서기까지 24년이 걸렸습니다.
지난 8년간 주민들이 주신 기회를 살려 노원구의회에서 걱정거리 없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소수라는 이유로, 지지하는 정당이 다르다는 이유로 정치적으로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발로 뛰었습니다.
이제 다시 주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치는 타협의 대상이 있어야합니다. 상대가 없는 일방적인 정치의 끝은 독재로 귀결됩니다. 수적 열세로 미흡한 점도 있었지만, 지난 8년간 민주당 구청장을 상대로 우리 자유한국당은 독선적 정책에 제동을 걸어가며 충실히 야당의 역할을 했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여당과 야당의 끝없는 경쟁과 타협이 오늘의 노원구를 만든 것입니다. 이제 다시 균형 잡힌 노원구정을 위해 출마에 나서며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첫째, 보여주기식 행정은 지양하고 내실 있는 ‘알찬 상계동’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주민들의 고민거리를 적극적으로 해결해‘걱정 없는 상계동’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항상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함께하는 상계동’을 만들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정치를 하면서 항상 마음속에 새기는 말이 있습니다. 권력은 민심이라는 큰 바다위에 떠 있는 한 조각 작은 배와 같다는 말처럼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그 말씀을 들으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을 찾고 항상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 지역특성
- 주거형태 : 상계8, 9, 10동은 전체 주거지역이, 상계1동은 주거지역의 반이 아파트로 구성됨.
- 교통 : 7호선과 동일로에 인접해 있어 교통 편리 - 환경 : 중랑천과 수락산이 인접해 있어 환경 우수
- 교육 : 타구에 비해 우수하며, 면학분위기가 대체로 좋으나 학교별 격차는 해소해야할 문제임
- 기타 : 인구에 비해 상권이 부족한 면이 있으나 심각하지는 않음. 상계8동에 공무원 임대아파트가 있어 5년 뒤 정치지형을 미리 확인할 수 있음. 창동차량기지와 접해 있어 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영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함.

▶ 지역총평
- 교통이 편리해 부족한 인프라는 다른 지역에서 활용하기 용이하며, 주거형태가 아파트가 대부분이라 불편한 점을 꼬집어 말하기 어려움. 다른 지역에 비해 좀 더 세심한 생활밀착형 비젼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함. ▶ 문제점 및 해결방안 1. 자전거 이용 활성화 동일로까지 이동하기 위해 마을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음. 걸어가는 시간이나 마을버스를 기다렸다 타는 시간이나 차이가 없음에도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것은 대중교통을 환승할인에 대한 본전심리가 가장 큰 이유임. 또한 상계근린공원에 중랑천을 연결하는 육교와 엘리베이터가 잘 조성되어 있음에도 자전거 이용이 미흡함.
→ 상계근린공원 육교 앞이나 상계8동 주민센터 앞 버스정류장 근처, 상계1동 중랑천 연결육교 인근 등에 서울시자전거 따릉이 대여시스템 설치(1년 사용료 3만원)하면 마들역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생각됨.

2. 주차문제 주공아파트는 주차문제가 매우 심각함. 가구당 주차가능 대수가 0.3대로 야간에는 2중, 3중으로 주차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음. 또한 상계1동 일반주거지역도 빌라가 많아지면서 주차로 인한 갈등이 심해지고 있음.
→ 주차타워형 공영주차장 확대가 매우 필요함. 학교 내 공영주차장 설치만이 현실적인 해결방법인데, 학부모들의 아이들 안전에 대한 문제로 반대하는 경우가 있음.

3. 단조로운 아파트 문화 아파트는 다양한 이벤트가 일어나기 어려운 주거방식임. 바쁜 일상 때문에 쉬고 싶어 하는 방식이나, 시간이 많은 주부, 아이들, 노인들에게는 지루한 주거방식임. 이런 이유로 자치이나 운영프로그램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함.
→ 아파트 텃밭 가꾸기 지원, 아파트 지원사업 강화, 알뜰장 및 벼룩시장 활성화 등을 통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함.

4. 미세먼지 문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교육시설,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등)에 대한 공기청정기 보급 지원 필요. 노약자 미세먼지 마스크 제공

5. 중랑천 활용문제 햇볕 때문에 중랑천(수락산역~노원역)을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시간은 아침과 저녁시간 밖에 없음. 구청 옆 창동교에서 녹천교 방향은 뚝방에 벚꽃 길이 조성되어 있어 여름 한 낮에도 걷는 사람이 많고, 도봉구청 쪽에도 뚝방에 황토 흙으로 된 그늘진 뚝방길이 있음. 중랑천을 단지 자전자이용자들의 교통로로만 이용하지 말고, 한 낮에도 걷고 싶은 하천으로 조성하면 좋겠음.

▶ 비판
요즘 어느 자치단체를 가나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재미를 보려는 경향이 있음. 지방에 가보면 ‘행복한 00’같은 홍보물이 안 보이는 것이 없음.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해기 때문에 정치적 이슈가 됨.
서울시도 행복을 화두로 정책을 구상하고 노원도 막연하게 ‘행복은 습관’같은 슬로건을 들고 나옴. 행복은 습관이라는 것은 결국 개인이 습관을 들이기 나름이고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은 것은 개인의 문제로 치부할 수 있는 70년대 교조적 프레임이 지나지 않음. 자극만 가지고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다음의 공식이 적용됨. 현재의 만족감을 계속 느끼려면 산술급수적인 자극의 증가가 필요하고(100,200,300,400..), 현재의 만족감을 커지게 하려면 기하급수적인 자극이 필요함(100,200,400,800..) 결국 만족감은 현실세계에서 계속 유지하기도 벅참. 그리고 만족과 행복은 전혀 다름. 그리스 철학자의 문구를 빌려 표현하자면 소가 풀밭에서 한가로이 풀은 뜯는 것을 보고 소가 만족하다고 표현하지 행복하다고 표현하지는 않음. 행복의 필수 요소는 역경임.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어려움에 처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밖에 없음. 그러면 왜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까?
첫째는 역경을 극복하지 못해 실패가 반복되는 경우. 둘째는 인터넷의 발달로 남들과 비교하기 쉬워지면서 기대치가 높아져 자신이 성취한 것을 과소평가하는 경우. 그리고, 사회적 경쟁이 심해지면서 남에 대한 칭찬이 인색해지고, 타인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우 정도로 볼 수 있다. 진짜 행복에 대한 답은 아이들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작은 것 하나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겪는 모든 일상이 대부분 새롭거나 경험이 많이 않은 것들이기 때문에 일상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 그리고 상하관계에 덜 길들여져 있어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어른보다 강하다. 이것은 친구들에 대한 칭찬으로 연결되어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훨씬 친구들을 잘 사귄다.

□주요공약
첫째, 창동차량기지, 면허시험장 이전 부지개발(관광호텔,쇼핑센터,공항터미널 등으로 개발추진 지역상권을 살리고, 일자리 창출 기대)
둘째, 주택복지 주거환경 정비(노원투기지역 해제추진, 공영주차장 확보로 주차난 해소)
셋째, 상계8동, 10동 노후된 어린이 놀이터 정비(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된 시설 교체 부족한 놀이 시설 확충 추진)
넷째, 맞춤 복지서비스 제공(남편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현역 복무장병 사회정착 마중물 자금지원)
다섯째, 상계8동 16단지와 도봉구 서원아파트 간 교량건설(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왕래할 수 있는 교량 추진 관련 예산 확보 및 친환경적 설계 추진) 여섯째,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조성(3~6월 기간 매일 도로변 살수차, 공기흡입차 운행 공사장 비산먼지 제로화 추진)

[지역연합신문에서는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알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시, 구의원 출마자들에 대한 정보를 게재합니다 이 기사는 후보자측에서 제공한 것이며 본지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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