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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선제적 화재예방에 나선다
화재안전특별조사반 구성, 올해 말까지 근린생활시설 점검
등록날짜 [ 2018년07월15일 15시42분 ]


노원소방서(서장 김윤섭)가 화재 위험요소 차단 및 재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9일 화재안전특별조사반을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제천․밀양 화재 등의 대형 화재 참사를 계기로 재발방지를 위한 것으로 '화재안전 100년 대계'수립 차원에서 국가적으로 전국의 55만여 소방대상물에 대해 전문가(▶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와 합동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정책이다.
이에 따라 노원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 2명, 건축직 공무원 2명, 조사보조 2명 등 총 6명 2개반으로 구성된 화재안전특별조사반을 구성했다.
이들은 1단계로 7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근린생활시설 등 528개 대상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된다. 또한 2단계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3단계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복합건축물, 지하상가, 교육연구시설 등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이번 소방대상물 화재 위험요인 전수조사를 통해 자발적인 시설보완 기회를 주고,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국민생활밀접시설 점검에는 시민 조사 참여단(일반참여단 3명, 피난약자 1명)가 함께 참여한다.
김윤섭 노원소방서장은 "이번 화재안전 특별조사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이 되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식별하여 또다른 대형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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