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6월22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구의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민과 함께한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 행사
제대로 따지는 의회 다짐-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상 정립
등록날짜 [ 2018년08월06일 12시47분 ]
노원구의회 개원식 휘날레로 노원구의회 의원들과 주요 참석자들이 손을 잡고 '사랑으로'를 열창하고 있다.


노원구의회(의장 이경철)는 7월 26일 오후7시 중계근린공원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식은 지역 단체장 등 사전에 초청장을 받은 내외빈만 초청하여 구청 강당에서 다소 엄숙하게 진행되었던 기존 개원식에서 탈피하여 공원을 찾은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개원식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일 계속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약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노원구립민속예술단의 사전공연에 이어 경찰관, 소방관, 환경미화원 등 노원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주민 9명이 초청되어 흥겨운 노래한마당을 펼쳐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이 자리에는 제7대 의회 전반기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승애, 정도열 전 의장이 참석해 8대 의회 개원식을 축하했다.
이날 분위기는 노원경찰서 이재현 순경의 노래 순서에서 주민들이 무대 앞에서 춤을 추자, 이경철 의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주민들과 어우러져 춤을 추는 진풍경이 연출 되기도 했다.
소방관 대표로 노래를 부른 이진영씨는  "노원구에서 올해 초 화재안전 취약가구에 제가 지금 들고 있는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해 주셔서 주민들의 생활안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축사에서 "55만 노원구민과 함께 제8대 노원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노원구의회 슬로건 '따지는 의회'를 보니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다"며 "앞으로 견제와 균형, 그리고행정부와 의회가 잘 협력해 노원구민의 삶이 훨씬 좋아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경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의회 개원 행사가 주민들이 즐기는 축제로 변모한 만큼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기 그지없다"며 "대 전반기 의회 슬로건이 '따지는 의회'인 만큼 잘 따져서 4년 후 주민여러분께서 구의원을 참 잘 뽑았다고 생각하시게 열심히 일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개원식을 마친 의원들과 구민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서로 손을 마주잡고 '사랑으로'를 부르며 개원잔치를 마무리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정인터뷰 도봉구의회 홍국표 부의장) 도봉구 발전을 위한 큰 로드맵 함께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 (2018-08-07 16:40:13)
[지역연합 의정 인터뷰] 노원구의회 이한국 부의장 (2018-08-06 09:26:28)
도봉문화원, <지역문화기록...
도봉구의회, 극동대학교와 업무...
오언석 도봉구청장, 최고 35도 ...
도봉문화재단, 조달청 실시 ‘...
도봉구, “공영주차장 이용 시 ...
도봉구, “작업자 안전, 구청...
도봉구, 평생학습 프로그램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