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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태풍 솔릭 피해 대비 재개발 구역 긴급 집수리
등록날짜 [ 2018년08월23일 16시55분 ]

[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24일 오전 수도권에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 내 재개발 구역 긴급 집수리에 들어갔다.

구는 23일 오전 노원구집수리센터 일촌나눔하우징(), 집수리봉사단 동우개발 초아봉사단, 노원구자원봉사센터, 각 동 통장들과 함께 중계동 백사마을을 비롯한 상계동 합동마을, 양지마을 현장을 방문했다.

구는 긴급 보수가 필요한 가구 현황을 파악하고, 강풍에 취약한 위험시설물 제거 및 주택 보수 등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또한 재개발구역인 중계동 백사마을과 상계동 희망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태풍피해 방지 긴급대피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구는 태풍 솔릭이 24일 오전 2시부터 오전 7시 사이에 서울에 상륙하여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청 대강당과 보건소 체육관에 대피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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