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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에 코로나19 확진환자 소문은 '거짓'
SNS타고 노원구 확진환자 루머 퍼져
등록날짜 [ 2020년02월24일 17시53분 ]

노원구는 22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러한 소동은 한 주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는 것에서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환자는 21일 새벽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노원구보건소 관계자는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검체를 질병관리본부에 전달해 검사한 결과 21일 새벽 6시 음성으로 최종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노원구는 전국적인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발생에 따른 예방을 위해 노원구 소재 신천지교회와 교육장 등 10여 곳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위에 신천지교회 활동과 관련한 시설이 있으면 노원구 코로나19 콜센터(2116-4342~4), 다산콜센터 120으로 연락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구 신천지교회 집회를 다녀 온 주민은 바로 병원으로 가지 말고 콜센터로 연락을 줄 것과 외부활동 자제를 요청했다.

구는 지난 일요일 교회와 사찰, 성당 등 414곳의 종교시설에 방역물품을 배부하는 한편 추가 신청도 받고 있다.

중국 유학생 관련해서는 해당 대학과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했다.

구는 선제적으로 지난 21일부터 체육센터와 도서관 등 430개 공중 이용시설을 임시 휴관하고, 당장 휴관이 어려운 어린이집, 유치원, 복지시설 몇 곳은 수시로 방역을 펼치고 있다. 방역에는 노원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갑급적 외출을 자제해 줄 것과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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