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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장수 나무 ‘884세’ 방학동 연산군묘 옆 은행나무
등록날짜 [ 2022년05월24일 16시37분 ]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에서 가장 최장수 나무는 몇살일까? 자그만치 884세다.  
주인공은 서울시 첫 번째 보호수(1968년 2월 26일 지정)인 도봉구 방학동 은행나무다. 
지상 1.5m에서 4개의 큰 가지로 갈라졌으며 다시 중상층부에서 여러 개의 가지로 갈라져 웅장한 수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2013년 문화재적 가치가 인정되어 서울시 기념물 제33호로도 지정되었다. 오래전부터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파평 윤씨가 주축이 되어 정월 대보름날 제를 지내 왔으며, 2012년부터는 도봉구 마을주민들이 주축인 청년회가 제를 지내고 있다. 방학동 은행나무 한편에는 조선의 10대 왕이었던 연산군과 신씨의 묘가 있다.
서울시는 긴 세월이 누적되어 역사적겫망린∞“?있는 보호수 204주에 대해 지속적 생장을 위한 보호수 정밀진단을 7월까지 시행한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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