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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조례정비특위 역대 최다 조례 발의
등록날짜 [ 2023년11월14일 12시56분 ]
노원구의회 조례정비특위 위원들. 좌로부터 김기범, 안복동, 어정화, 손영준, 차미중, 오금란, 이용아 구의원 순이다.


손영준 조례특위 위원장 
“조례 주기적 점검과 관리 필요”


손영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례정비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조례 정비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발의한 정비 대상 조례안 32건이 지난 10월 23일 제281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노원구의회 조례특위에는 손영준 위원장, 차미중·어정화 부위원장, 안복동·오금란·이용아·김기범 구의원이 함께 위원으로 활동했다.

조례특위 위원들은 노원구의회 개원 이래 역대 최다 발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주민의 권리를 확대하고 이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자치법규의 신뢰성을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다수의 조례를 개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손영준 구의원은 “조례는 주민의 권익과 복리를 위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노원구 조례가 그 본연의 목적에 맞게 제 기능과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정비하고 꾸준히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원구의회 조례정비특위 손영준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편 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제277회 임시회에서 <노원구 조례 정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가결하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조례특위는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활동하며 2018년 이후 개정되지 않은 조례 100건에 대하여 검토한 뒤 정비 작업에 나섰다. 
개정할 필요가 없어 현행을 유지하거나 검토 과정에서 개정된 조례를 제외한 60건의 조례 중 지난 임시회에서 의원 발의로 32건의 조례를 직접 개정·폐지하는 한편 28건의 조례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정비를 권고한 바 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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