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4월13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의료공백‧주민피해 최소화 총력
보건소 진료시간 오후 8시까지 연장 등 의료공백 최소화
등록날짜 [ 2024년02월27일 07시59분 ]
사진제공 도봉구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도봉구가 의료공백에 따른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3일 비상보건의료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하고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도봉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언석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자원지원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 재난홍보반, 질서·협력반, 행정지원·자원봉사반 등 8개 실무반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구는 의사 집단행동 위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상황에 맞춰 단계별 대책을 수립하고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구는 ‘비상보건의료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의료기관 동향 및 비상진료기관 운영현황 등을 수시로 확인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비하고 있다.
또 진료공백을 최소화를 위해 보건소 진료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했다. 진료시간은 추후 휴진 의료기관 확대 여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구민들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야간·휴일 진료기관 현황과 운영시간을 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에 구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구는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모든 상황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확대 시행 (2024-02-29 07:49:54)
도봉구, 항공사진 판독으로 위반건축물 잡는다 (2024-02-26 10:25:05)
오 구청장의 안전 한바퀴, 이...
방학역 신축 밑그림 나왔다…설...
학마을도서관, 지역주민과 함...
도봉구, 청소년 탄소공감마일...
“어르신 취향저격” 도봉구, ...
도봉구, 우리아이 하굣길 ‘교...
도봉구, 제518주기 연산군 청...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