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6월25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건강 > 건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상계백병원 외과계 통합중환자실 확장
등록날짜 [ 2024년05월21일 15시59분 ]
안락하고 청정한 환경 조성
중환자실에 고성능 해파필터 장착




상계백병원(원장 고경수)이 외과계 통합중환자실을 확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상계백병원은 중환자실 총 병상을 기존 16개에서 20병상으로 늘리고, 넓은 공간과 병상 간격을 넓혀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역별 거점병원 격리중환자실 확충을 위해 음압격리구역을 개선하고 1인 중환자실을 6개 병상으로 늘렸다. 유행성 감염병 발생 시 대응을 위하여 국가지정 입원 치료 병상 수준의 시설과 공간을 구축하였고, 감염병 환자 출입을 위한 독립 동선을 확보했다.



1인격리중환자실


중환자실 내 구역별 모니터를 설치해 실시간 환자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환자별 개인 조명을 설치해 개별로 조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중환자실 창을 통해 녹지를 바라볼 수 있게 자연 친화적 치유 환경을 조성한 것도 특징이다. 외과계와 심장혈관 흉부외과 수술 후 쾌적한 공원 풍경과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 채광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시공간에 대한 지남력(현재 자신이 놓여 있는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능력)으로 섬망 발생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최적화된 중환자 치료 환경을 갖추기 위해 공조 및 환기 시설을 개선하였으며, 외기 도입에 의한 환기 시설 구축을 비롯하여 감염 예방을 위한 청정 공간 유지를 위해 중환자실 전 구간에 고성능 헤파필터를 장착했다.

고경수 원장은 “감염병 사태에 대비한 격리실, 음압병실 등 시설 보강은 물론, 외과계 중증 환자가 더욱 안락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이번 공사를 진행했다”며, “공사 중 소음이나 공간 이동 등의 불편함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모든 구성원에게 감사드리며 상계백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응급 및 중증 환자 치료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암으로 인한 통증 MZ도 주목!” (2024-05-21 16:02:19)
수은·카드뮴 중금속 노출 소아 성장·비만 위험 (2024-05-21 15:51:25)
도봉구,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도봉구 어린이‧사회복지...
2024년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
도봉구, 7월 1일 자 조직개편 ...
도봉구, 내 자녀에 대해 바로 ...
도봉구, 부모인식 개선 교육 ...
도봉구, 도봉산 주변 일대 거리...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