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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안부 살피기 위해 노원구청·한국전력공사 손잡아
등록날짜 [ 2024년06월05일 18시53분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1인 가구 안부 살피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24일 한국전력공사와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1인 가구를 위해 추진됐다. 전력사용량, 통신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의 위기정보를 신속히 파악함으로써 상시 안전확인 및 고독사 예방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협약 기간은 2024년 6월부터 12월까지며, 최초 서비스는 약 100가구가 대상이다.
이날 MOU 체결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하여 한국전력공사 전시식 서울본부장이 참석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인 가구의 비율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원정책이 필요할 것”이라며,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 지원을 시작으로 고립된 1인 가구의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울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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