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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의정 인터뷰]도봉구의회 이태용 의원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위해 애쓸 것"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
등록날짜 [ 2013년04월25일 17시09분 ]

도봉구의회 이태용 의원(민주통합당, 방학1·2동) - 경민대 부동산 경영과 강사 - 민주당 서울시당 부대변인 - 도봉구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현)
주민의 눈높이를 맞춰나가는 것. 그래서 그에 맞는 정책들을 만들어 내는 것은 가장 소중한 의원의 임무라고 생각하는 이태용 행정복지위원장은 살기 편안한 환경 조성을 위해 늘 고민하고 공부한다. 전반기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노력은 많이 했지만 미흡하고 아쉬운 것이 많다고 한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하다.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주안점을 두고 있는 점은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다. 불투명한 미래, 일자리 부족,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 등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게만 느껴질 것이다.

이럴 때 일수록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내고, 사회가 배려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주민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고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남모르게 활동해왔던 영정사진 미리 찍어 놓기, 어려운 어르신을 찾아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 나갈 생각이다.

◆지역의 현안에 대해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것은 분명 축복이다. 그러나 각종 규제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 가뜩이나 어려운 주민들에게 그늘을 드리우는 것 같아 안타깝다. 고도제한완화가 지금 현재로는 가장 큰 현안이라 할 수 있는데 국립공원지역이라 자치구가 문제를 해결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다. 고도제한완화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주민의 재산권 행사를 위해 건페율과 용적율을 높여주는 방향으로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 도봉구는 서쪽으로는 도로가 없는 교통의 사각지대로 교통이 사방으로 뚫려야 만 도봉구가 구석진 변두리에 살고 있다는 생각을 바꿀 수 있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도봉구도 발전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주민들에게 한 말씀

도봉구민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의원으로서 주민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늘 고민하고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것이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명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구석구석의 소리도 다 담아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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