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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50대 위한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착공
24일 착공, 내년 2월 말 완공 예정
등록날짜 [ 2015년05월11일 15시26분 ]

베이비부모세대 쉼터, 배움터 역할

50대 베이비부머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돕기 위한 '인생이모작지원센터'24일 착공됐다.

노원로3073(상계동 181-14)에 건립되는 센터는 3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1192규모로 내년 2월말 경 준공될 예정이다.

구는 착공에 앞서 지난해 3월 설계 공모를 실시, 공모 결과 관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2의 항해'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지하 1층에는 293규모에 체력단련실, 지상 1층에는 안락한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경로당이 조성된다. 지상2(228)에는 사무실, 커뮤니티 공간, 북카페가 위치해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지상3(228)에는 교육실, 강사실, 상담실을 마련해 맞춤형 전용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상4(228)에는 강당과 세미나실이 들어선다.

김성환 구청장은 "이번에 착공하게 될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고령화 시대를 맞아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쉼터이자 배움터의 기능을 하게 될 것이다"면서 "그 동안의 사회활동으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재취업과 창업 등을 통해 보람 있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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