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2월10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달동네 어르신 40분 ‘구청 태풍 대피소’ 이용
23일 텐트 40개 설치 재개발구역 주민들에게 잠자리 제공
등록날짜 [ 2018년08월23일 17시42분 ]

노원구청 대강당에 설치된 태풍 대피소 모습.[사진=노원구청 제공]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최강 태풍 솔릭의 서울 상륙에 따라 재개발구역인 중계동 백사마을과 상계동 희망촌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태풍피해 방지 긴급대피소를 설치한가운데 23일 저녁 5시 현재 주민 40여명이 대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풍 대피소는 구청 대강당과 보건소 체육관에 마련되며 23일 오후 6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3일에는 어르신 등 주민 40명이 대피하기로 해 40개의 텐트가 설치되었다. 대피소에는 주민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하는 라면, 이불, 생수 등이 비치되었다. 내일 아침과 점심도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주민들이 무료하지 않도록 TV도 설치했다. 또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재개발구역 정류장에 버스를 배차하여 주민들의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대피소에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의료인력을 포함해 직원 5명이 근무한다. 구는 태풍의 상황에 따라 대피소 운영을 연장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23일 오전 9시부터 노원구집수리센터 일촌나눔하우징(), 집수리봉사단 동우개발 초아봉사단, 노원구자원봉사센터, 각 동 통장님들과 함께 중계동 백사마을을 비롯한 상계동 합동마을, 양지마을 현장을 방문했다. 긴급 보수가 필요한 가구 현황을 파악하고, 강풍에 취약한 위험시설물 제거 및 주택 보수 등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채수창의 행정심판(9)] 교통사고 발생했으나 합의가 되지 않을 때 (2018-08-24 17:01:08)
도봉소방서, 태풍 ‘솔릭’ 대비 취약지역 긴급현장 점검 나서 (2018-08-23 16:59:52)
박석 시의원, 도봉서원 지원 ...
도봉구의회, 2023년도 행정사무...
도봉구,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
도봉구, ‘우리 마을 탄소중립...
도봉구, 지난 5년간 인권문제 ...
도봉구 상공회 송년의 밤, “...
도봉구, 기아쌍문대리점 성품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