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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가정 대상 출생 전후 6개월 연속 노원구에 주소등록해야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을 9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 2021-05-06
아이 돌봄 서비스가 한곳에 ··· 노원 아이돌봄... 2020-11-10
노원구 공동육아방 확대 설치 ··· 독박육아 부... 2021-03-10
7월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육아용품·산후조리서... 2018-07-03
노원·도봉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선착순 ... 2021-02-02
노원구 엄마·아이 식습관 개선 건강레시피 제공 2020-11-24
공동 육아방 ‘도담도담 나눔터’ 개원 2018-08-07
서울시의회 상계동 취락지구 지...
서울시의회 소상공인 수도요금 ...
市 코로나로 빚 떠안은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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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구 노무칼럼] 임금명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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