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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에 허차서가 풍개지에게 차를 우린 첫잔은 예쁘고 간드러진 허리를 갖춘 13세 여인을, 두 번째 우린 차는 푸른 옥 빛깔을 띄운 과년(瓜年:열여섯살)의 여인을, 세 번째 우린 차는 숲이 무성하게 우거지고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 나무를 감상하듯이 차와 차 기구를 감상하여 즐긴다고 하니 크게 그렇다고 맞장구를 쳤다고... 2021-04-20
[문화칼럼] 차 한잔의 여가(7) 2020-12-22
[맛집 멋집] 칠순·팔순 잔치에 좋은 노원구 ‘리... 2016-03-27
[맛집] 속초 바다향기 담은 '생선찜' 하계동 속초...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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