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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마감···총223만명 신청
등록날짜 [ 2020년05월26일 12시34분 ]
당초 예상보다 1.5배 많아
소득 낮은 청년·노인가구 높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서울시가 지난 3월 30일부터 접수를 받기 시작한 재난긴급생활비 접수가 15일 마감됐다. 이번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은 당초 예상(150만 가구)보다 1.5배가 많은 223만 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인 가구의 신청이 많아 저소득층일수록 가구규모가 작고, 당초 예상보다 중위소득 이하에 많은 가구가 밀집해 있는 것이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시는 전체 신청자 가운데 75%인 약 164만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시는 19일 기준 125만 가구에 4258억원을 지급했으며, 나머지 소득기준 적합자에 한해 5월 29일까지 모두 지급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재난긴급생활비 사용액 2107억원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부분 유통, 요식, 식료품 등 3개 업종 사용액이 79%를 차지했다.
박원순 시장은 "당초 예상보다 많은 164만 가구에 지원금이 지급될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그만큼 코로나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방증한다"며 "빅데이터 분석결과 실제 타격이 큰 소규모 자영업에 집중적으로 사용돼 생계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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