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1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공연/전시 > 문화일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문화원 ‘2022 단오한마당’ 개최
등록날짜 [ 2022년05월30일 16시26분 ]
노원구가 2019년 개최한 단오절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사진=자료사진]


6월 4일 오후1시부터 중계근린공원에서

우리나라 3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오는 6월 4일 13시부터 17시까지 중계근린공원에서 ‘2022 단오한마당’ 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노원문화원·노원놀이마당이 주최·주관하고 노원구가 후원한다.

단오(6월3일)는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의 명절로, 수릿날·오월절(五月節)·천중절(天中節)이라고도 한다. 음력 5월 5일인 단오는 재액을 예방하고 풍요와 안정을 기원한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영향으로 쑥떡을 먹거나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등 잡귀를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많이 행해졌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단오한마당’은 우리 명절 단오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공연마당으로 구성된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웅장한 대북·모듬북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창포물 머리감기, 장명루 만들기, 수리취떡 먹기 등 다양한 단오 전통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줄타기 공연과 함께 폐회한다.

노원문화원 오치정 원장은 “단오한마당 축제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 전통문화를 계승함과 동시에 코로나19 이후 첫 잔치인 만큼 구민의 일상 회복에 흥겨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각산시민청 ‘천변산책: 예술로 찾는 일상’ 개최 (2022-06-17 12:05:56)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전래동요집 제작 (2022-05-25 13:36:03)
서울시 12월 1일 오후 10시부터...
창조식품(콩사랑), 도봉구사회...
오언석 도봉구청장, 일일 방학1...
도봉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ES...
도봉구, 아동학대 예방주간 맞...
도봉구 쌍문4동, 등하굣길 비롯...
북한산생태탐방원, 취약계층 숲...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