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02월06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주민 숙원이던 동아청솔아파트와 창동역 연결 구간 보행통로 열어
창동 동아청솔아파트 102동과 105동 구간 보행로 개통식 치러
등록날짜 [ 2022년11월15일 09시08분 ]
사진제공 도봉구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2년 11월 9일 창동 동아청솔아파트(창4동 808) 입주자대표회의, 보행로추진위원회와 함께 보행로 개통식을 진행했다.
이번 개통된 보행로는 동아청솔아파트 남측 102동과 105동 폭 3M의 보행로로 창동아우르네(마들로13길 84)를 거쳐 4호선 창동역 1번 출구 등 창동 중심지로 곧장 연결된다.
그간 이곳은 주차장과 담장으로 가로막혀 짧은 구간임에도 주민들이 4호선 등을 이용하려면 멀리 돌아가야 했다. 주민들은 2022년 6월 추진위원회까지 구성하며 보행로 개설을 요청했다.
추진위와 주민들은 오랜 기간 창동아우르네 방향의 새로운 보행로에 대한 필요성을 피력했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을 살피고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먼저 도봉구는 창동아우르네 구간이 시유지이므로 서울시 담당부서와 공익적 측면에서 사전 협의를 이끌어냈다. 이후 하부 하수관거 시설물 등의 정비와 교통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10월 착공해 11월 개통했다.
9일 개통식에는 송필근 입주자대표회장, 조성문 보행로추진위원장, 김해주 경로당회장, 보행로추진위원 등 입주민과 오언석 도봉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의 숙원이던 동아청솔 보행로가 열리게 되어 감격스럽다. 서울시와 창동아우르네, 도봉구 유관 부서가 공익을 위해 한 데 마음을 모아준 덕분이다. 먼 길을 돌아가야 했던 주민들이 이제 편리하게 이용하셨으면 좋겠고, 개통에 따른 혹여나 미진한 부분들이 있는지 현장을 찾아 계속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연합회 의정부에서 벽화 봉사 (2022-11-15 10:31:17)
도봉공단, 공영주차장 내 신규 전기차량 충전소 설치 (2022-11-15 08:55:52)
노원구 난방비 20억 원 긴급 투...
노원문화재단 2023신년음악회 ...
노원구 계묘년 정월 대보름달에...
건보공단 노원지사, 설 명절맞...
이경숙 시의원, ‘출근시간 전...
도봉소방서 상반기 정기인사에 ...
홍국표 시의원, 창동골목시장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