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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전도사에서 노원구의회 의원으로
등록날짜 [ 2024년04월02일 16시06분 ]
더불어민주당 오금란 사퇴로 
비례2번 정시온 구의원직 승계


노원구의회 정시온 구의원
“전도사로 생활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노원구와 노원구민을 위해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은 생각에 정치에 도전하게 되었고, 구의원으로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였던 오금란 전의원이 서울시의원 2선거구(공릉동)보궐선거 출마로 구의원직을 사직하면서 비례대표 2번이었던 정시온 후보가 승계하게 되었다.

정 구의원은 월계동에서 유치원부터 대학을 졸업하고, 월계역 인근 교회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며 나고 자란 곳에대한 애정과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에 막연한 바람이 있었다고 한다.
특히 29년을 함께한 노원구에 대한 애정때문인지 노원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는 것.

정 구의원은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하는 ‘복지’, 그들이 본인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에 관심이 많다고 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청년 복지에 관심을 갖고 활동할 것이라는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정 구의원은 “노원은 청년 일자리가 부족하고, 또 일자리 지원사업도 부족하다”며 “사회는 날이 갈수록 준비된 사회초년생을 원하고 있는 만큼, 우리노원의 청년들이 사회에 맨몸으로 내던져지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준비된 채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구의원은 그동안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바라기만 했다면 이제는 정치라는 수단을 활용해 이웃들과 주민분들을 위해 더 좋은 정책을 고민하고, 더 나은 지원을 통해 모두가 잘사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도 나타냈다.

정 구의원은 “전의 비례대표 의원의 갑작스런 사퇴로 공석이 된 자리를 들어가게 되었지만, 빈자리를 그냥 메꾸는 것이 아니라 자리에 대한 무게를 생각하고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원구 최연소 구의원으로서 젊은 패기, 뜨거운 열정으로 젊어지는 노원,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 그리고 제가 배운 그대로 품격있는 정치, 밥값하는 정치로 구민분들께 보담하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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