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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자연 속 영화 관람하세요
노원구, 5월 16~8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8시 상영
등록날짜 [ 2015년05월19일 09시58분 ]

주민들이 애용하는 하천변과 공원 등에서 주말저녁 영화가 상영된다.

노원구는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저녁을 위해 516일부터 8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2시간가량 총 14회에 걸쳐 돗자리 영화 상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당현천 어린이공원 옆 친수광장에서만 영화를 상영했으나 올해부터는 근린공원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상영되는 영화는 가족단위 관람이 가능한 흥행작과 애니메이션 등 우수 영화들로 구성된다.

16일 삿갓봉근린공원에서 상영된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시작으로 23집으로’(서울과기대 분수대 옆), 30시네마 천국’(당고개근린공원)이 준비되어 있다. , 30일 상영은 장소변경 가능성이 있다.

구는 66일부터 822일까지 당현천 근린공원 친수광장에서 총 11회에 걸쳐 워낭소리’, ‘말아톤’, ‘인생은 아름다워’,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원스’,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등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주민 누구나 천변과 공원에서 돗자리 하나만 깔면 20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많은 주민들이 찾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이제 점점 날씨가 무더워질 시기인데,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주말을 맞이한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하도록 돗자리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당현천변과 공원 등지를 산책하고 야외에 마련된 영화도 관람하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총 8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한 결과 매회 200여명, 1600명의 구민들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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